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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엄마에게 간 이식해주려 죽기 살기로 체중 '36kg' 감량한 아들
다이어트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하지만 엄마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체중을 무려 36kg이나 감량하는데 성공한 남성이 있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투데이는 엄마 로즈 볼뒥(Rose Bolduc, 68)에게 간을 이식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남성 브라이언 볼뒥(Brian Bolduc, 38)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출신의 브라이언은 뚱뚱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키 179cm에 몸무게 125kg의 거대한 몸의 소유자였던 브라이언은 누구나 그렇듯 항상 다이어트에 시도했지만 실패하기 일쑤였다.   Facebook 'Brian Buldoc' 어느 날 브라이언은 '...
[2017/09/22]
[신문] 군복무 중 투병 중인 어머니에 '간 이식' 해드린 '효자' 아..
육군 현역 병사가 '간 경변'에 걸린 어머니를 위해 기꺼이 장기 일부를 떼 드렸다.   박늘 중사는 지난해 5월 어머니가 간 경변 말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됐다. 평소 효심이 깊었던 그는 바로 자신의 간을 어머니에게 이식할 수 있는지 알아봤고 다행히 '간 이식'이 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는 고된 부대 업무에 많이 지친 상태였지만, 수술 날짜가 잡힐 때가지 부대 업무와 어머니 병 간호를 병행했다. 그렇게 1년 2개월이 지났을까, 여러 고비 끝에 이달 초 수술 날짜가 잡혔고 그는 밝은 표정으로 수술실로 들어갔다. 다행히 박늘 중사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현재 모...
[2017/09/22]
[신문] "당신 아들의 심장이 내 안에"…기증자 가족과 수혜자의 첫 만..
교통사고로 사망한 남성의 심장을 기증받아 새 삶을 찾은 미국의 한 여성이 이식수술 11년 만에 남성의 가족과 만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ABC 15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州)에 사는 돈나 하퍼는 2006년 어느날, 아들 매튜 보일렌(당시 22살)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매튜에게는 아내와 1살배기 딸이 있었다. 유족은 매튜의 심장을 기증하기로 했다. 이는 평소 매튜의 바람이었다. 수혜자는 선천성 심장병을 앓던 루시 보에니츠였다.    이들 가족은 최근 처음으로 만났다. 무려 수술 11년 만이다. 교사로 일하는 루시는 지난 주말 돈나의 가족을 만난 자리에...
[2017/09/21]
[신문] "아버지같은 큰형…신장이식으로 마음의 빚 덜었죠"
"25년간 가족을 위해 헌신한 큰 형에게 저의 신장을 이식해 줄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다시 건강한 큰 형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지난 8월29일 신부전증 말기인 큰 형에게 신장이식을 한 온라인팜 유종안(37) 제주도 지역 셀장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유 셀장은 큰 형을 위해 5시간 대수술 끝에 신장 하나를 떼어줬다. 아내의 반대도 있었지만, 스무살부터 배를 타며 가장 노릇을 해온 큰 형을 저버릴 수 없었다. 무엇보다 기관장인 큰 형이 투석 때문에 20년 넘게 타온 배에서 내려 생활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큰 형은 그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
[2017/09/14]
[신문] ‘장기기증은 생명창조’
13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1층 엘리베이터 문에 사진 한 장이 붙었다. 환자복을 입은 두 남성이 각자 병상에 누워 서로를 향해 손을 뻗는 모습이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손가락은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 미켈란젤로의 명화 ‘천지창조’를 연상시키는 이 사진은 ‘광고 천재’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가 장기기증 홍보용으로 제작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홍보물을 전국 보건소와 병·의원 등 70곳에 배포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914/86318058/1#csidxda944e6f68a4bf19d4c549409c80447
[2017/09/14]
[신문] "장기기증 " 숭고한 목숨을 살리고 영면한 뇌사자의 숭고한 사..
  장기 기증을 통해 3명의 숭고한 목숨을 살리고 영면한 뇌사자의 숭고한 사랑에 이어 그 유족들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 기금을 기부해 또 한 번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3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 외상성 뇌출혈로 뇌사판정을 받은 김매순(63세, 사진) 씨가 간과 신장 2개를 기증해 3명의 목숨을 살리고 영면했다.    김 씨의 숭고한 희생을 통해 만성질환으로 고통받아온 3명의 환자가 꺼져가는 소중한 목숨을 살린데 이어 최근에는 유족들이 김 씨의 장례지원금 전액인 360여만 원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기부한다고 밝혀왔다...
[2017/08/04]
[신문] 억세게 운좋은 ‘폐이식 수술’ 50대 환자 살린 3번의 행운
대한민국에서 지금 이 남자보다 더 ‘행복한 환자’가 있을까. 주인공은 김상훈 씨(53). 고난도의 폐 이식 수술을 받기까지 그에겐 뜻하지 않은 행운이 연이어 찾아왔다. 의료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1억 원가량의 수술비를 지원받게 됐고, 국내 시립병원 사상 처음으로 폐이식팀이 구성됐다. 여기에 4일 만에 나타난 폐 기증자까지…. 죽음을 앞둔 그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27일 서울시 보라매병원 입원실에서 만난 김 씨는 “빨리 회복해 위암과 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 곁을 지키고 싶다”고 했다. 이달 8일 13시간 동안 폐 이식 수술을 받은 그의 걱정은 오로지 어머니 건강이었다. 그는 다음 주에 퇴원...
[2017/07/31]
[신문] 8년 전 안락사 원했던 소녀, 장기 이식 받고 제2 인생
암과 심장병으로 고통스러워 삶보다 죽음을 달라며 법정소송까지 진행했던 10대 소녀가 결국 이식 수술을 받고 어엿한 숙녀로 자라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27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남서부 웨일스 뉴 퀘이에 사는 한나 존스(22)는 13살 때 장기 이식 수술을 거부했다. 존스는 병으로 인한 고통과 스트레스, 복용 중인 약들로 이미 지친 상태였다. “병원 트라우마를 겪느니 차라리 죽는게 나을 것 같다”며 “내게 남은 마지막 날들은 평화롭게 보내고 싶다”며 장기 이식 수술을 원치 않는다고 침착하게 말했다. 존스의 단호한 결정은 이식 수술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의...
[2017/07/31]
[신문] “아내 따라 신장기증 결심했어요”
7월 20일, 부부 신장기증인 탄생   "부부는 일심동체, 나누는 마음까지 붕어빵처럼 닮은 부부." 20일 서울아산병원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는 수술이 진행됐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타인을 위해 신장 하나를 기증한 이는 부산의 50대 남성 김영철 씨다. 김영철 씨의 신장기증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지난 2003년 김 씨 아내인 서유연 씨도 타인을 위해 신장을 기증했기 때문이다. 지난 2003년 서유연 씨는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실상을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을 본 뒤, 신장기증을 결심했다. 타인을 위해 신장 하나를 기증하겠다는말에 가족들은 만류했지만, 서 씨는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
[2017/07/21]
[신문] 국내 첫 팔 이식 손진욱씨 “다시 야구공 던질 수 있어 기뻐”
“(2년 전 사고로 왼팔을 절단했는데 이식 받은 팔로) 제 인생에 다시 야구공을 내 손으로 던질 수 있다니 눈물납니다.” 오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 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결정된 손진욱(36)씨는 활짝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18일 대구의료관광진흥원에서 가진 중앙일보와의 인터뷰 도중에 시구자로 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손씨는 “내가 야구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씨는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팔 이식 수술을 받았다. 왼쪽 팔을 잃기 전까지 회사 야구 동호회서 활동할 정도로 야구를 아주 좋아했다. 하지만 2...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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