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문학경기장에서 제13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저희 본부직원과 새나회, 후원이사회 회원들이 예년과 같이 마라톤에 참가하여 기증 후의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장기기증을 홍보하였고
행사장에 홍부부스를 설치하여 장기기증희망등록을 받았습니다
김세영님은 2007년 신장기증 후 마라톤 풀코스, 울트라 등 72번째 참가하였고 내년 이맘 때 쯤에는 100회를 달성할 목표를 갖고 달리며 장기기증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후원이사회 민창기 부회장님도 하프코스를 완주하셨구요. 그 외에도 여러분들이 10km, 5km에 참가하여 함께 달리며 장기기증을 홍보하였습니다.
홍보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셨어요.
내년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장기기증을 홍보하는 일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